그룹 샤이니 온유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추모 차원에서 컴백 프로모션을 연기했다.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SNS를 통해 온유 미니 4집 ‘CONNECTION’(커넥션) 프로모션 일정을 국가 애도기간 이후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내년 1월 2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려 했으나 5일로 연기했다.
이어 “사고 희생자분들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온유는 내년 1월 6일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커넥’을 발매한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