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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임신 18주에 ‘제왕절개’ 결정 “디데이 시작”

지승훈
입력 : 
2024-12-05 08:19:47
이규혁, 손담비 부부. 사진ㅣ손담비 SNS
이규혁, 손담비 부부. 사진ㅣ손담비 SNS

임신 중인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계획을 밝혔다.

4일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산부 브이로그|체력관리, 식단 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손담비는 임신 18주차가 되어 관리에 더 신경쓰고 있다며 “제가 필라테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한 달 정도 됐다. 주치의 선생님께서 수영도 되게 좋다더라”라고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오늘이 제가 딱 임신 19주차인데 2주 전에 병원에 갔을 때 수치랑 피검사 이런 걸 한다. 정밀검사. 저보고 칭찬해주셨다. 비타민D나 이런 것들이 몸에 다 정상적으로 골고루 있다더라”며 “저는 목표가 없으면 완전 게으른 스타일인데 목표가 있으면 FM처럼 된다. 임신 전에는 영양제 하나도 안 챙겨먹었다. 이럴 때가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또 손담비는 출산 날짜에 대해 “저는 제왕절개를 해서 오늘 주치의 선생님과 날짜를 정했다. (이제) 디데이라니”라고 전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인 이규혁과 결혼했다. 그는 내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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