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단 거 좋아하니”...아이유, 이효리♥이상순 불화설 완벽 종결

양소영
입력 : 
2026-04-22 16:52:19
아이유, 이상순.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아이유, 이상순.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아이유.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아이유.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이상순 이효리 부부와 훈훈한 친분을 드러냈다.

21일 유튜브 채널 ‘아이돌 라디오 유니버스’에는 “완하루에 인간 벚꽃 아이유 등장! 오랜만에 사장님과 함께한 라디오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MBC FM4U ‘완벽한 하루’에 출연한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DJ 이상순은 아이유가 등장하자 “아이고 오랜만이야”라며 반갑게 맞이했다. 두 사람은 가볍게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어 아이유는 “언니랑 드세요”라며 이상순에게 약과를 선물했다. 이상순 역시 “아직도 달콤한 거 먹냐”며 아이유에게 초콜릿을 선물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이유, 이상순.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아이유, 이상순.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아이유, 이상순.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아이유, 이상순.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아이유.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아이유.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아이유는 라디오를 마친 뒤 이상순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어 아이유는 이상순에게 영상 편지를 따로 남겼다.

아이유는 “사장님, 오늘은 성희주로 찾아오려고 했는데 효리 언니도, 사장님도 일찍 주무시는 분이라는 걸 잘 안다. 근데 꼭 저희 방송을 봐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셔서 감동이었고 오랜만에 제가 왔는데 ‘단 거 좋아하니?’ 하시면서 많이 주셨다. 제가 잘 먹으면서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 느끼면서 먹겠다. 항상 감사하고 아주 많이 애정한다”며 다시 한번 인사를 건넸다.

앞서 아이유와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과거 JTBC 예능 ‘효리네 민박’에서 사장님과 아르바이트생으로 인연을 맺었다. 그러나 SNS 팔로우가 끊기고 서로 교류를 하지 않는 것 같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불화설에 휩싸였다.

이에 이효리는 지난해 웹예능 ‘핑계고’에서 “변함없는 마음으로 우리 부부를 챙겨주는 사람이 많지는 않다”며 “그럼에도 챙겨주시는 분이 홍현희, 제이쓴, 유재석, 아이유”라고 밝히며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또 아이유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홍보차 이상순이 DJ로 활약 중인 라디오 ‘완벽한 하루’에 게스트로 출연, 여전한 친분을 드러내며 불화설도 완벽하게 종식됐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