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이 딸과 봄나들이를 즐겼다.
이유영은 22일 인스타그램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영이 딸의 유모차를 밀며 나들이는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유영은 딸과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둘째를 임신 중인 이유영은 넉넉한 원피스를 입어 눈길을 끈다.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그해 8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해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한 이유영은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프로보노’, 영화 ‘나를 기억해’, ‘소방관’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