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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조이현 “김재원과 케미? 동생임에도 먼저 챙겨줘 감사”

양소영
입력 : 
2026-10-28 16:16:20
조이현. 사진|유용석 기자
조이현. 사진|유용석 기자

조이현이 ‘최종면접’에서 김재원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최종면접’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김정훈 감독과 배우 조이현 김재원 강유석 배강희가 참석했다.

조이현은 “문혜인을 연기할 때 범인으로 의심을 받을 법하게 의미심장한 연기를 하려고 노력했다. 그 중간을 찾으려고 감독님과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조이현은 극 중 로맨스 호흡을 맞춘 김재원과 호흡에 대해서는 “저희 케미는 개인적으로 좋았다. (김재원이)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챙겨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데, 먼저 다가와줘서 편하게 연기했다. 어려운 신이 있으면 서로 편하게 대화하면서 했다. 그래서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11월 4일 개봉.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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