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오윤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뭐를 골라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 숍을 찾은 오윤아가 각기 다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몸매가 드러나는 슬림한 실루엣의 드레스부터 풍성한 스커트가 돋보이는 드레스, 화려한 꽃 장식이 수놓인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오윤아는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홀로 아들을 양육해 온 그는 지난 7월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오윤아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남편과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결혼식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