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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X, 뜨겁게 했어야 했는데” 박위, 과거 튀김 주문 영상 파묘

지승훈
입력 : 
2026-10-22 13:44:10
박위. 사진ㅣ박위SNS
박위. 사진ㅣ박위SNS

KTX 낙상 사고 CCTV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유튜버 박위의 과거 또 다른 영상이 온라인에서 다시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위가 과거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게재한 드라이브 스루 주문 영상이 퍼졌다.

영상에서 박위는 패스트푸드점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해 음식을 주문한 뒤, 이동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아 맞다”라고 말하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감자튀김 뜨겁게 튀겨달라고 했어야 했다”고 말하며 짜증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하자 일부 누리꾼들은 박위의 표정과 발언을 문제 삼으며 과거 KTX 낙상사고 당시 불거졌던 인성 논란을 다시 언급했다.

반면 과거 영상을 반복적으로 끌어와 비판하는 행위가 지나치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미 논란이 된 사건을 이유로 일상적인 모습까지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지적이다.

앞서 박위는 지난 8월 KTX에서 내리던 중 자신을 돕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가 걸려 넘어졌다고 주장하며 관련 CCTV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이후 영상 공개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었으며, 일부 누리꾼들은 박위의 태도와 인성 문제를 거론하며 비판했다.

논란이 이어지자 박위는 사과와 함께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던 일부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한 바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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