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네 전 말랐어요, 그게 왜요?”…윤혜진, 몸매 품평에 일침

한현정
입력 : 
2026-09-20 09:34:00
사진 I 윤혜진 SNS
사진 I 윤혜진 SNS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자신의 몸매를 평가하는 댓글에 직접 일침을 가했다.

윤혜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휴양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이 “너무 말랐어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윤혜진은 직접 답글을 달았다.

그는 “네, 전 말랐어요. 그게 왜요?”라고 반문한 뒤 “사람 몸 가지고 뚱뚱하건 말랐건 품평하는 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다. 각자 본인 몸 건강하게 잘 챙기시게요”라고 말했다.

자신을 향한 칭찬에도 재치 있게 답했다. 한 누리꾼이 “매력 터진다. 왜 이렇게 예쁘냐”고 하자 윤혜진은 “예쁘게 봐주니 예쁜 거고, 못나게 보려면 한없이 못났다”며 “본인 눈이 예쁜 거다.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