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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응급실 이송 하루 만에 복귀…오늘(19일) 무대 선다

김소연
입력 : 
2026-09-19 16:42:26
청하. 사진| 스타투데이 DB
청하. 사진| 스타투데이 DB

가수 청하가 건강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된 지 하루 만에 일정에 복귀한다.

19일 소속사 모어비전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청하가 이날 서울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 일정에 예정대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앞서 청하는 지난 18일 새벽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은 바 있다. 이날 소속사 측은 “이날 새벽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되었으며, 현재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청하는 당일 예정돼 있던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귀룡제에 부득이하게 불참했으나 하루 만에 다시 일정에 복귀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청하는 오는 21일 박재범이 이끄는 모어비전과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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