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9일 인스타그램에 “압박스타킹 신고 작품도 보고, 거리를 활보하며 아주 잘 돌아다니는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홀터넥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출산 두 달이 남은 것으로 알려진 이다해는 풍성한 원피스에 D라인을 감춘 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어머 너무 예뻐”라는 댓글을 남겼다. 팬들 역시 “몸 조심히 다니세요” “임산부 아닌 것 같아요”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이다해는 지난 5월 SNS에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