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박은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0904 #HAPPYEUNBINDAY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장식 의상을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에서는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분위기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을이 물든 하늘과 강을 배경으로 밝은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핑크빛 블라우스와 화이트 니트 베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블루 컬러의 의상을 입은 박은빈은 커다란 붉은색 하트 모양 오브제를 두 손에 든 채 진지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박은빈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활약했다. 박은빈은 이날 오후 6시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슈팅 마이 러브(SHOOTING MY LOVE)’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