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지희가 여름 바다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해변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도트 패턴 의상에 연두색 카디건을 매치한 그는 청량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도트 패턴 수영복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파란색 캡 모자와 선글라스를 더해 자유분방한 해변 패션을 완성했다.
진지희는 귀엽고 발랄한 매력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배우 소유진은 “난리났다 너무이뻐”라는 댓글을 남겼다. 지인과 팬들 역시 “예쁘다” “빵꾸똥꾸” “쏘핫”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지희는 2003년 KBS2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정해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배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