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정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김희정은 24일 인스타그램에 “Currently somewhere between Barcelona & paradise(지금, 바르셀로나와 천국 사이 어딘가)”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바르셀로나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에 화이트 플라워 장식이 더해진 스타일을 소화하며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희정은 의자에 편안하게 기대어 밝은 미소를 지었다. 김희정은 구리빛 피부와 함께 건강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 “진짜 예뻐요” “희정아 영원히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희정은 지난 2월 개봉한 호러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