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확 달라진 비주얼을 뽐냈다.
이지아는 지난 13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 열린 영화 ‘호프’의 VIP 시사회에 등장했다.
이날 이지아는 와이드 팬츠에 화이트 민소매를 매치, 늘씬한 몸매와 함께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이지아는 밝은 미소와 볼하트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4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지아 맞나요?” “코디 예쁘다” “분위기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아는 2024년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지난달 SNS을 통해 “한꺼번에”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유,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