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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성리, ‘무명전설’ 우승 후 달라진 근황 “화장품 광고 찍었다”

신영은
입력 : 
2026-07-13 09:19:41
사진ㅣMBN
사진ㅣMBN

‘1대 전설’ 성리가 ‘무명전설’ 우승 후 달라진 위상과 근황을 공개한다.

15일 첫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성리를 비롯해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이 뭉쳐, 이번엔 ‘서열탑’이 아닌 ‘미션탑’ 정복을 위해 승부욕을 내뿜는 현장이 공개된다.

2MC 장민호-양세형은 성리의 근황을 묻는데, 성리는 “감사하게도 생애 첫 광고가 들어왔다. 그것도 화장품 광고!”라고 당당히 답한다.

하루는 “어쩐지 (녹화장에) 커피차가 두 대나 왔더라”며 사비로 커피차를 보낸 성리의 미담을 언급해 훈훈함을 안긴다.

장한별과 정연호 역시, “우리도 생애 첫 ‘지하철 광고’가 걸렸다”고 아이돌 못지않은 팬덤을 인증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장민호와 양세형은 돌연 전쟁을 선포한다. ‘무명전설’에서 서열탑 정상을 차지하기 위해 싸웠다면 이번에는 ‘미션탑’ 정복을 두고 TOP7이 집안 싸움을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특히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의 우승 혜택이었던 ‘제주도 세컨 하우스’ 뺨치는 우승 혜택을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해 TOP7의 승부욕을 끌어올린다.

이에 YB팀(성리·하루·황윤성·정연호)과 OB팀(장한별·이창민·이루네)은 양보 없는 ‘집안 싸움’ 1라운드에 들어간다.

‘전설의 사내’는 15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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