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출산 한 달 만에 복귀했다.
남보라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야르~ ‘편스토랑’ 팀, 언제나 잊지 않고 챙겨줘서 항상 감사하다. 매번 감동”이라며 “한달 만에 외출~ 요즘에는 사진에 거꾸로 브이가 있어야 트렌드해 보이는구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작진의 이벤트에 감동한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는 흰 원피스를 입고 브이 포즈를 한 채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대기실에는 “편스토랑의 햇살 남보라! 사장에 이어 엄마까지 마스터. 편스 가족이 응원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풍선이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몸 잘 챙기시고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달 15일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