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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공개 구혼...“아이 낳을 사람 연락달라”

양소영
입력 : 
2026-07-03 17:39:24
스윙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스윙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래퍼 스윙스가 아이를 갖고 싶다며 공개 구혼에 나섰다.

2일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는 스윙스가 양홍원의 딸 양루아 양을 만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스윙스는 양홍원 딸을 만나러 간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스윙스에게 “아이를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스윙스는 “저는 원래 신발끈처럼 묶었다가 집에 들어왔을 때처럼 풀었다”며 “이제 아이를 가질 수 있게 됐다. 진심 가지고 싶다. 아기가 그 어느 때보다 예뻐 보이긴 한다”고 고백했다.

스윙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스윙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또 스윙스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어디 아이 낳을 사람 연락줄래? 아기 엄마 되고 싶은 사람”이라며 공개 구혼을 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스윙스는 지난 3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 “8년 전에 아기를 갖고 싶지 않아서 병원에 찾아가 정관 수술을 받았다. 그러다가 재작년에 갑자기 아기가 갖고 싶어졌다. 당장은 아니지만 호르몬 변화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아이들이 예뻐 보이기 시작해서 복원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스윙스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타짜4)로 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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