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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은퇴 고민? “심한 피부병…우울증·대인기피증 겪어”(‘남겨서 뭐하게’)

김소연
입력 : 
2026-06-22 17:23:50
이수경. 사진|tvN STORY
이수경. 사진|tvN STORY

배우 이수경이 은퇴까지 고민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22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태곤과 이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태곤과 이수경은 지난 2005년 방영된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 친남매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무려 23년 만에 예능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여전히 자상한 오빠와 싹싹한 여동생의 케미를 뽐내며 훈훈함을 더한다.

이수경은 활발히 활동을 하던 중 갑작스레 공배기를 가진 바 있다. 그는 “심한 피부병으로 은퇴를 고민했었다”라며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을 겪었던 시절을 고백한다. 연이은 사업 실패 스트레스로 몸과 마음이 아팠다고.

이수경의 이야기는 22일 오후 8시 공개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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