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경이 은퇴까지 고민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22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태곤과 이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태곤과 이수경은 지난 2005년 방영된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 친남매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무려 23년 만에 예능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여전히 자상한 오빠와 싹싹한 여동생의 케미를 뽐내며 훈훈함을 더한다.
이수경은 활발히 활동을 하던 중 갑작스레 공배기를 가진 바 있다. 그는 “심한 피부병으로 은퇴를 고민했었다”라며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을 겪었던 시절을 고백한다. 연이은 사업 실패 스트레스로 몸과 마음이 아팠다고.
이수경의 이야기는 22일 오후 8시 공개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