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진정선(31)이 딸을 공개했다.
진정선은 지난 4일 SNS에 “지구별에 잘 도착한 축복이”라며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에는 병원복을 입은 진정선이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나 침대에 누워있는 아기의 모습, 미소를 지으며 잠에 든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 등이 담겼다. 그는 “앞으로 잘 부탁해 아가야”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진정선의 소속사 에스팀 측은 “지난 5월 진정선이 예쁜 여아를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진정선은 지난 1월, 3년간 열애한 고등학교 동창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2개월 만인 3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