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진경이 딸을 출산했다.
김진경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산모 확인용 밴드와 함께 “내가 해냈어! (다신 못함)”이라고 출산 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신생아 사진과 함께 “전 극성맘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진경은 지난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코리아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안단테’ ‘퍼퓸’ 등에 출연했으며,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2024년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한 그는 지난해 12월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골 때리는 그녀들’로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제 뱃속에 2세가 있다”라고 임신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