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가 사전투표를 완료했다.
김규리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사전투표 완료!”라는 글과 손등에 투표 도장이 찍힌 사진을 게재했다.
또 김규리는 “오늘은 사전투표 마지막 날, 저녁 6시까지”라며 “투표를 독려합니다! 투표합시다!”라고 독려했다.
해당 게시물은 최근 자택 침입 사건이 알려진 후 올라온 첫 근황이라 더욱 주목을 받았다.
앞서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집 안에 있던 김규리와 다른 여성은 A씨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집 밖으로 빠져나와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당시 김규리는 골절·타박상 등으로 다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