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 서지승 부부가 부모가 됐다.
이시언은 26일 인스타그램에 “그토록 바라던 아들 태건이가 지구별에 도착했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태어난 김에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며 “사랑하는 내 아들아! 너무 귀엽습니다”라며 세상에 태어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언이 손으로 아들의 발을 감싸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에 배우 민도희는 “오빠 너무 축하드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지인과 팬들 역시 “축하합니다” “앞으로 더 행복한 일만 남으셨군요” 등 축하를 건넸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지난 2021년 공개 열애 약 4년 만에 결혼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