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62세’ 유혜리, 안면거상 후...“사람들이 못 알아봐”

양소영
입력 : 
2026-05-26 14:40:20
유혜리.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유혜리.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유혜리가 성형 수술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에는 ‘유혜리 After 모두가 깜짝 놀란 안면거상 2주 후 모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혜리는 수술 후 근황을 전하며 “절 못 알아보는 분들도 있더라. 미용실에 갔더니 사람들이 훨씬 젊어졌다고 난리더라”고 말했다.

그는 평소 안경을 자주 착용했다며 “눈 밑 처짐이나 다크서클을 가리려고 일부러 안경을 썼다. 팔자주름이나 피부 처짐도 안경을 쓰면 얼굴도 작아 보여서 썼는데, 이제는 안경이 필요 없다”고 이야기했다.

또 유혜리는 “기분이 밝아졌다”며 “우울감도 줄어들어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도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유혜리는 1988년 데뷔해 ‘적색시대’ ‘천국의 나그네’ ‘아줌마가 간다’ ‘황금주머니’ 등에 출연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