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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직전 취소 통보…개그우먼 한윤서, 무슨 일?

한현정
입력 : 
2026-05-04 08:00:49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

개그우먼 한윤서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시댁과의 상견례를 준비하던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는다.

오늘(4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상견례를 앞둔 한윤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다이어트를 늘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마트에서 맥주를 구매하는 반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기분이 너무 좋다”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였다.

하지만 분위기는 급반전됐다. 예비 신랑이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달라고 하셨다”고 전하며 상견례 취소 소식을 알린 것. 갑작스러운 통보에 스튜디오 역시 충격에 빠졌다.

김국진은 “취소라는 건 안 만나겠다는 뜻 아니냐”고 반응했고, 황보라 역시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윤서는 앞서 방송에서 교제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결혼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발생한 변수에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상견례 취소의 구체적인 이유는 이날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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