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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로또 ‘황금손’ 도전…일확천금 가능할까 (‘전참시’)

한현정
입력 : 
2026-05-02 18:34:02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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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아나운서 박소영의 ‘꿈 실현’ 순간이 공개된다.

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396회에서는 박소영이 로또 방송 ‘황금손’으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그는 개인 면담에서 “로또 방송 황금손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던 만큼, 이번 도전에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날 박소영은 ‘황금손’에 걸맞은 스타일링을 준비하며 의욕을 불태운다. 중고 거래로 황금빛 드레스를 구입하는가 하면, 헤어스타일에도 ‘행운의 의미’를 부여하는 등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추첨 당일 긴장된 표정으로 직접 로또를 구매하는 장면까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그의 롤모델인 문지애와의 첫 만남이다. 전종환 아나운서의 주선으로 성사된 자리에서 두 사람은 예상 밖 ‘욕망 케미’를 터뜨리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문지애는 “그럼 소영 씨 빼고 내가 전참시에 나갈게”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문지애는 ‘연애·결혼 선배’로서 현실적인 조언도 건넨다. 과거 ‘사랑의 스튜디오’ 비하인드와 함께 재벌가 대신 전종환과 결혼을 선택한 이유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 최근 양세형과의 핑크빛 기류로 주목받고 있는 박소영의 연애관 역시 공개되며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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