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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이혼숙려캠프’ 하차…“프로그램 변화 위해” [공식입장]

김소연
입력 : 
2026-04-27 21:00:03
진태현. 사진| 스타투데이 DB
진태현. 사진| 스타투데이 DB

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다.

27일 JTBC 측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진태현이 하차하는 것이 맞다”며 “2024년부터 2년 가까이 방송되고 있는 만큼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후임 MC에 대해서는 “추후 공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지난 2024년 8월 ‘이혼숙려캠프’ 정규 첫 방송부터 줄곧 남편 측 가사조사관으로 활약해왔다. 평소 아내 박시은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히는 그는, 위기의 부부들에게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때로는 날카로운 팩트 폭행을 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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