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술을 끊었다고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비공식스케줄’에는 ‘30분당 1팩하는 뷰친자 지예은 뷰티케어 풀코스에 하이디라오도 풀코스로 즐기는 대환장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예은은 훠궈를 먹으러 가서 콜라를 시켰다. 제작진은 “지인들이랑 한잔하지 않냐”고 물었고, 지예은은 “술 끊었다. ‘짠한 형’을 마지막으로. 1년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예은은 “건강에도 안 좋고 아예 생각이 안나더라”며 “사실 술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 자리에 있으려고 회식 분위기를 즐기려고 마시는 느낌이어서 술을 끊었다기보다는 그냥 안마시는”이라고 설명했다.
지예은은 지난해 11월 건강 악화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지예은은 갑상선 기능 저하 증상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예은은 댄스팀 위댐보이즈의 댄서 바타(본명 김태현)와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