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이다해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예쁜 생일맞이~ (세)븐 씨가 준비했다지만, 호텔에서 전부 준비해 주신 것 같은 약간의 의심(?)이 가지만, 누구였든 너무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가 생일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븐은 이다해에게 볼 키스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다해는 테라스에서 해변 풍경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세븐은 해당 게시물에 “나야 나! 나라구우”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해와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