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예비 신랑이 선물한 대형 다이아몬드 반지를 자랑했다.
류화영은 19일 SNS에 “My answer is yes!(내 대답은 YE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류화영이 예비 신랑에게 받은 화려한 프러포즈 이벤트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류화영의 손가락에서 영롱하게 빛나는 대형 다이아몬드 반지가 눈길을 끈다. 예비 신랑의 남다른 재력과 애정을 짐작케 한다.
앞서 류화영은 지난 1일 SNS를 통해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한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류화영의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