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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4천 없었다” 전현무 ‘60억’ 트리마제 포기 (‘사당귀’)

서예지
입력 : 
2026-04-19 17:31:30
‘사당귀’. 사진lKBS
‘사당귀’. 사진lKBS

전현무가 아파트를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박명수와 효정은 연예인들이 사랑하는 아파트 트리마제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계약을 놓쳤다고. 그는 “오정연 씨와 같이 갔다. 오정연은 계약했는데 저는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서 계약 안 했다. 가불해준다고 했는데 안 먹는다고 했다. 그런데 지금 10배가 올랐다”며 아쉬워했다.

엄지인은 “저 집 샀으면 현무 선배 방송 몇 개 줄였을 텐데”라며 놀렸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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