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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유산 딛고 둘째 임신…‘이지훈 아내’ 아야네, 입덧에 41kg까지 빠져

김미지
입력 : 
2026-04-16 09:02:29
사진|아야네 SNS
사진|아야네 SNS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아야네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태명)가 쑥쑥 잘 커 주고 있다.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거마저도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둘째 아이를 갖기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늘어난 약들을 버틴 노력들이 담겼다. 아야네는 “두 번의 유산을 겪고 4번째 이식”이라며 “많은 눈물을 흘리며 드디어 만나게 된 복복이. 저희 이제 곧 네 가족 된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아야네는 “입덧한 지 10일 정도 경과. 2kg가 쏙 빠지네. 토하진 않고 그냥 먹기 싫음. 그런데 배고파도 속 안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에 올라선 영상을 게재했다. 체중계에는 41.6kg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해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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