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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욱♥박세영, 딸과 벚꽃 나들이...현실 육아 ‘폭소’

양소영
입력 : 
2026-04-09 10:04:24
박세영 곽정욱 부부와 딸. 사진|곽정욱 인스타그램
박세영 곽정욱 부부와 딸. 사진|곽정욱 인스타그램

배우 곽정욱 박세영 부부가 딸과 봄나들이에 나섰다.

곽정욱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나의 봄. 나의 우주. 나의 천국. 구별(딸)이가 꽃길을 걸을 수 있게 엄마와 아빠가 힘내 볼게”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세영이 딸과 만개한 벚꽃 나무 아래서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곽정욱이 딸을 목말 태우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런가 하면 박세영은 딸이 꽃잎을 입에 넣자 다급하게 말리는 모습으로 현실 육아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세영씨 다급한 손”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세영과 곽정욱은 KBS2 드라마 ‘학교 2013’에서 호흡을 맞춘 뒤 오랜 시간 친분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 지난해 5월 딸을 품에 안았다.

당시 박세영은 “아이의 태명은 ‘구별이’다. 세상 속에서 구별되는 존재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은 이름”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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