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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박효신 번쩍 들었다...“추웠어도 황홀지경”

양소영
입력 : 
2026-04-06 17:12:55
옥주현, 박효신.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박효신.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가수 옥주현이 박효신의 콘서트 관람을 인증했다.

옥주현은 6일 인스타그램에 “갓효신. 내동생 쿄. 너는 하나의 신비한 세계야. 그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는 박효신이라는 큰 나무. 추웠어도 황홀지경”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주현이 박효신의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 박효신.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박효신.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박형식.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박형식.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또 옥주현이 박효신과 다정하게 포옹을 하는가 하면, 박효신을 번쩍 들어올리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옥주현은 배우 박형식의 어깨에 살짝 기대어 찍은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옥주현은 “쿄콘 갔다가 육촌도 만나고 더 멋있어진 우리 형식이. 새 드라마 ‘각잡힌로맨스’ 많관부”라며 응원을 보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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