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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오상진, ‘유산 아픔’ 딛고 둘째 득남…“네 가족 됐어요”

이다겸
입력 : 
2026-04-03 22:02:35
김소영. 사진l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사진l김소영 인스타그램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득남했다.

김소영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를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 애정이 가득하다.

김소영의 출산 소식에 홍현희는 “소영아 너무너무 축하해 축복해”라고 댓글을 달았고, 다른 누리꾼들 역시 “너무 고생하셨어요”, “이 세상에 온 걸 환영해”, “네 가족의 행복한 앞날을 축복해요” 등 축하를 보냈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과 결혼 후, 2019년 첫째 딸을 얻었다. 이후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은 그는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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