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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사칭 피해 주의 당부 “나인 척 DM 보낸다고…조심하세요”

이다겸
입력 : 
2026-04-03 21:29:46
미자. 사진l‘나래식’, 미자 SNS 캡처
미자. 사진l‘나래식’, 미자 SNS 캡처

방송인 미자가 사칭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미자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 같은 사람을 왜 사칭할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료 투자 학습 정보와 유망 종목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며 “부담 없의 문의 달라”라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면서 “다만 투자 목적이 아닌 분들을 구분하기 위해 참여 전 간단한 확인 절차가 있을 수 있다”라고 했다.

미자는 해당 메시지를 DM으로 받았다는 팬들의 제보가 이어지자, “내 팔로워분들한테 나인 것처럼 DM 보낸다네요. 조심하세요”라고 주의하라고 밝혔다.

한편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인 미자는 2012년 MBC 19기 공개 개그맨 출신이다.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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