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야옹이 작가, 둘째 출산 후 근황 “조리원 천국인데…다크서클이 턱까지”

김소연
입력 : 
2026-03-31 11:28:55
야옹이 작가. 사진| SNS
야옹이 작가. 사진| SNS

웹툰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가 둘째 아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야옹이 작가는 SNS에 “조리원 천국에서 새벽 수유콜까지 전부 받고 직수만 하니까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그가 둘째 아이를 품에 안고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차림으로 화장기 없는 모습임에도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7일 둘째 아들을 출산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한다. 저희 가족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며 “낯설고 벅찬 시간들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용히 기다려주셔서, 여전히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좋은 작품으로 돌아가겠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의 작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던 그는 2020년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2022년 결혼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