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임신·출산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소희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라며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로 살고 싶다”고 애정 가득한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와 함께하는 일상이 담겼다. 여전히 청순한 미모의 그는 아이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있다. 그동안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만큼, 갑작스러운 깜짝 발표는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소희는 2024년 4월 1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에는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겠다”며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영화 ‘정보원’을 통해 관객과 만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