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아(54)가 화사한 수영복을 입고 나이를 잃은 몸매를 뽐내 화제다.
이상아는 17일 “이걸 찍기 위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상아가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가운데 군살 없는 수영복 자태가 특히 시선을 강탈했다. 봄의 기운이 가득 담긴 연두색 수영복과 세련된 선글라스를 매치한 이상아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상아는 1997년 결혼 이후 3번의 이혼을 겪었다. 다수의 방송을 통해 관련 힘든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현재 애견 카페를 운영하며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