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20kg 감량’ 소유 “살빼고 체질 바뀌더니 찌니 다시 돌아와”

한현정
입력 : 
2026-03-24 09:45:53
사진 I 소유 SNS
사진 I 소유 SNS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몸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소유는 23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쑥뜸방을 찾은 근황을 전하며 체질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원래 열이 많아서 보일러를 잘 안 켜는 편인데, 살을 빼고 나서는 추위를 더 많이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 이후 체질이 바뀐 것 같았는데, 최근 살이 조금 다시 붙으면서 예전 상태로 돌아온 느낌”이라며 변화 과정을 설명했다.

소유는 앞서 약 20kg 감량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최대 몸무게가 68kg였는데 현재는 49kg”이라며 “많은 분들이 10kg 정도 뺀 줄 아시는데 정확히는 20kg 감량”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자신의 건강 루틴도 공개했다. 그는 “운동 후 사우나, 수영, 아이스 배스를 반복하면 몸이 살아나는 느낌이 든다”며 “발리에 가면 특히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어 자주 찾는다”고 말했다.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해서는 “격하게 운동을 하거나 술을 마신다”며 “숨이 찰 정도로 뛰고 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