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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SM C&C 재계약 불발…5년 동행 마침표 [공식입장]

김소연
입력 : 
2026-03-19 09:34:09
김준현. 사진| 스타투데이 DB
김준현. 사진| 스타투데이 DB

방송인 김준현이 소속사 SM C&C를 떠난다.

19일 SM C&C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김준현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김준현은 지난 2021년 JDB엔터테인먼트에서 SM C&C로 이적했다. 이후 약 5년간 한솥밥을 먹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나, 최근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

김준현은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MC를 맡고 있으며 19일 첫 방송 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MC도 맡는다.

최근 그는 출근길에 팬을 무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방송국 출입구 부근에 서있던 팬들의 인사에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며 그냥 지나쳤으나 관계자들에게는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의 영상이 공개되며 비판받았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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