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요가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이효리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요가 브랜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요가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몸매와 살짝 드러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오랜 시간 생활하다 2024년 서울로 거주지를 옮겼다.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SBS 프로그램 ‘내 마음이 몽글몽글 – 몽글상담소’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발달장애 청년들의 리얼 연애 성장기를 그린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