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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귀여워”...김민희 홍상수 공항 목격담 화제

양소영
입력 : 
2026-03-18 14:38:03
홍상수, 김민희. 사진|스타투데이DB
홍상수, 김민희.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공항 목겸담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상수 김민희 커플을 공항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혼외자 아들이 탄 유아차를 끄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아기는 정말 귀여웠다”며 “아기들은 금방 크는 것 같다. 보모인지 매니저가 같이 있더라”라고 전했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회견을 통해 연인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를 상대로 이혼 조정과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홍상수 감독에게 있다고 판단해 기각했다.

김민희는 지난해 4월 혼외자 아들을 출산했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아들을 데리고 산책하는 모습 등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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