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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이은 버터떡 유행…안영미 “맛있는데?”

김소연
입력 : 
2026-03-18 14:31:41
안영미. 사진| SNS
안영미. 사진| SNS

연예계 유명 소식좌 안영미가 새로운 트랜드 ‘버터떡’을 인증했다.

안영미는 18일 SNS에 “오~! 버터떡 맛있는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버터떡을 먹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임신 중인 안영미는 헬쑥한 모습으로 먹방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중국 상하이에서 처음 유행을 시작한 버터떡은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 반죽를 우유와 버터로 반죽해 구운 디저트다. ‘겉바속촉’이라는 점 때문에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맛있게 먹는 거 맞냐”, “딱히 맛있게 먹지 않아서 먹방이 부담스럽지 않다” 등 재치있는 반응을 보였다.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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