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신기루의 모친이 어제 저녁 별세했다”고 밝혔다.
신기루는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이다.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을 통해 데뷔 후 2007년 SBS로 옮겨 활동해왔다.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