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000만 관객 돌파를 직접 축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SNS에를 통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2024년 이후 2년 만에 이룬 성과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축하 글을 올렸다.
이어 “소중한 공감의 장을 만들어 주신 감독님과 배우, 그리고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스태프 여러분께 축하와 더불어 감사를 전한다”고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천만 관객 돌파 역시 영화인들의 뛰어난 상상력과 이야기의 힘, 그리고 이를 아낌없이 응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만든 값진 결실”이라며 “창작의 자유가 살아 숨 쉬고, 문화가 국가의 자부심이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부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전날 오후 6시 35분께 누적관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제작비 105억 원의 ‘왕과 사는 남자’는 ‘범죄도시4’(2024) 이후 약 2년 만에 탄생한 천만 영화다. 이는 역대 34번째이며,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기록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2024년 이후 2년 만에 이룬 성과이기에 더욱 뜻깊습니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한 영화를 찾았다는 것은 작품이 전하는 진심이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며 깊은 울림을 이끌어냈다는 뜻이겠지요.
소중한 공감의 장을 만들어 주신 감독님과 배우, 그리고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스태프 여러분께 축하와 더불어 감사를 전합니다.
한국 영화는 창작자들의 열정과 도전, 그리고 관객들의 사랑 속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이번 천만 관객 돌파 역시 영화인들의 뛰어난 상상력과 이야기의 힘, 그리고 이를 아낌없이 응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만든 값진 결실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야기가 세상과 만나 사랑받길 기대합니다.
창작의 자유가 살아 숨 쉬고, 문화가 국민의 자부심이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부 역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 영화의 새로운 도전과 빛나는 미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