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김성령·김성경 자매, 5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공식]

김소연
입력 : 
2026-03-06 15:21:45
김성령·김성경 자매. 사진| 스타투데이 DB, SNS
김성령·김성경 자매. 사진| 스타투데이 DB, SNS

배우 김성령,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 자매가 모친상을 당했다.

6일 김성령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성령, 김성경 자매의 모친 이혜원 씨가 지난 5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김성령, 김성경 자매를 비롯한 가족들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10시 2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산곡 기도원이다.

김성령은 지난 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영화 ‘독전’, ‘역린’, ‘대가족’, 드라마 ‘왕과 비’, ‘명성황후’, ‘무인시대’, ‘일지매’,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여왕의 꽃’, ‘정숙한 세일즈’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성경은 1993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2002년 SBS에서 퇴사한 뒤 프리랜서로 전향해 활약 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