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근황을 전했다.
윤채경은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채경은 차에서 셀카를 찍거나 눈을 맞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는 수수한 메이크업을 하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윤채경은 지난해 11월, 8살 연상의 배드민턴 선수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이용대가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는 ‘싱글대디’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윤채경 소속사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4년 카라 프로젝트,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6년 에이프릴 멤버로 재데뷔 했으며, 팀 해체 후에는 ‘1시 11분 너에게 가는 시간’, ‘고려거란전쟁’,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