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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감량’ 김신영, 유지어터 실패했나…살 오른 근황(‘아는 형님’)

이다겸
입력 : 
2026-02-28 18:51:08
김신영. 사진l스타투데이DB, ‘아는 형님’
김신영. 사진l스타투데이DB, ‘아는 형님’

44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개그우먼 김신영이 다소 살이 오른 근황을 공개한다.

28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입으로 먹고살고’ 특집으로 꾸며져 김신영, 가수 테이, 크리에이터 송하빈과 히밥이 출연한다.

선공개 영상에서 44kg 감량 후 오랜 기간 체중을 유지해 왔던 김신영이 한층 통통해진 모습으로 등장하자, 강호동은 “신영이가 돌아왔다”고 환호했다.

이어 김신영이 “안녕. 돌아온 신영이야”라고 인사하자, 이수근은 “그래, 이게 김신영이지”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김신영은 배우 이계인 성대모사를 하며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시 돌아왔다”라고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신영은 과거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이를 10년 넘게 유지해왔다. 그는 2024년 한 라디오 방송에서 “44kg을 뺄 정도로 통통했던 사람은 나밖에 없다“면서 ”웬만한 노력으로 안 된다. 지금 유지만 거의 12년째 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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