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세영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자마자 ‘이미주 닮은꼴’로 화제다.
이세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계정에 “요즘 유행하는 집구석 프로필 저도 한 번 찍어봤습니다만”이라는 글과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세영의 단아한 모습이 담겼다. 다양한 헤어스타일과 깔끔한 착장으로 여러 색깔을 뽐낸 가운데 무엇보다 이미주를 연상케하는 분위기에 네티즌 반응이 폭발했다. 누리꾼들은 “이미주인 줄” “이미주 닮았다” “이미주 닮은꼴” “1억 투자해서 이미주...” “예쁘시네요” “딴 사람인 줄” “예전 모습은 아예 없는듯” 등 반응을 쏟아냈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해 8월 유튜브 나무미키 흥신소에서 쌍꺼풀, 가슴, 코 등을 수술했다며 성형에만 1억 원을 썼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다양한 성형 수술 및 시술에 대해 솔직하게 밝히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헤서도 “눈 두 번, 코 한 번 수술했고 교정 중”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