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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인신공격성 악플에 “다 공개할 것, 마지막 경고”

지승훈
입력 : 
2026-02-15 15:04:21
박나래. ‘주사이모’ A씨. 사진|박나래, 주사이모 인스타그램
박나래. ‘주사이모’ A씨. 사진|박나래, 주사이모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악플에 경고했다.

A씨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악성 DM 보내면 공개한다. 마지막 경고”, “계속 DM 보내봐 그대로 공개해줄 테니까” 등 악플러들을 향한 경고성 멘트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메시지 사진에는 A씨를 향한 누리꾼의 비난을 포함한 인신공격성 발언들이 다수 포함됐다.

앞서 지난해 12월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 등이 무면허자 A씨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파장이 일었다.

이에 A씨는 현재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최근 조사 직후 SNS에 “9시간 조사.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문구를 남겨 또 한 번 논란을 빚었다.

일각에서는 ‘한 남자’를 방송인 전현무로 추측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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